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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삶이 어제보다는 조금이라도 나아지기를 소망합니다.
하루씩 조금이라도 성장을 하게 되면 많이 달라져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.
몸과 마음이 바르고 건전하게 잘 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.
오늘은 어제의 스트레스가 큰 탓인지, 리듬이 깨져서인지 잠을 많이 잤습니다.
수면을 보충한다는 느낌으로 잠을 잔 것 같습니다.
겨울이 되니 처지는 것이 이렇게 나타나는 걸까요?
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.
제 병증이 안 좋아지는 방향으로 나타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.
확실히 일을 하고 몸을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.
일을 나서는 것이 제 상태에는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.
움직이며 입을 떠들며 쉴새 없이 무언가를 하면서 지내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.
무념무상으로 있다가는 잠을 자곤 하는데, 집에서의 시간을 좀 더 건설적으로 지낼 수 있는 계획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.
무엇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?
요즘 아이들이 방학이라 함께 무언가를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.
이 시간도 길지 않을테니 말이죠.
우선 2월 한 달간은 아이들과 친밀해지고 아이들의 취미를 더 개발해주는 데 시간을 쏟도록 해야겠습니다.
아이 하나하나마다 더 주의깊은 관심과 사랑을 주어야겠습니다.
아이들의 눈물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.
뭐라도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고 그렇습니다.
둘째의 마술을 위해 더 시간을 내어주고, 첫째를 위해 함께 시간을 보내며 편집을 다양하게 가르쳐줘보려고 합니다.
컴퓨터로 편집을 하는 것에 대해 새로운 신세계가 있음을 가르쳐주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우선 드네요.
아이들을 더 깊이 잘 알아가고 필요를 잘 발견해가고 싶습니다.
오늘의 일에도 안전하길 원합니다.
여유를 가지고 운전하고 사람들을 배려하며 다니도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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